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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연구소
낡고 낡은 화재안전기준 언제까지....
2019년 즈음에 화재안전기준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공청회를 하고 그 이듬해? 부터 화재안전기준센터가 독립적으로 발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공청회에서 본인을 비롯한 많은 소방관련 엔지니어와 학자들의 응원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 현실은 어떤가? 화재안전기준을 성능기준과 기술기준 2개의 쌍둥이를 만든것이 전부다. 참으로 실망스럽다. 그거 분리하는데 그리도 오래 걸릴일인가? 일례로 제가 알기로는 스프링클러의 살수밀도 기준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다. 수리계산을 도입했으나 기존방식보다 용량이 더 커져버리는 이상한 결과에도 무감각하다. 최근에는 주거공간의 스프링클러펌프 용량이 3000l/min을 점점 초과하고 있는것 같다. 글로벌기준의 3~4배가 넘는다. 용량이 커서 문제될 것은 없다라고 말하면 할말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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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3. 08:56